풀퍼널 마케팅 광고 캠페인이란?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는 마케터의 목표는 판매량을 늘리고 최대한 많은 매출을 올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고객마다 여정이 다르기 때문에, 광고 경험 또한 달라야 합니다. 고객은 다양한 채널과 디바이스를 사용해 상품을 발견하고 비교하며 구매합니다. 따라서 고객이 무엇을 구매하고 싶어하는지, 언제 어디서 구매할 준비가 되는지 알아야 합니다.

풀 퍼널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면, 고객 여정의 모든 접점에서 관련성 높은 광고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구매자 여정은 인지, 고려, 전환이라는 3단계로 구성됩니다.

크리테오 캠페인이 각 단계에서 어떻게 성과를 내는지 알아봅니다.

  1. 인지도: 관심 유도. 브랜드 인지도를 높입니다.

월간 19억 명의 활성 사용자가 크리테오 네트워크를 통과하기 때문에, 크리테오는 각 비즈니스에 적합한 고객 프로필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상위 1%의 매치 고객(신규 사용자)에게 사이트 방문을 유도하고 인지도를 구축해주는 디스플레이 광고가 게재됩니다.

크리테오는 또한 3,500여 곳의 프리미엄 제휴매체사의 웹사이트에 직접 도달합니다. 이는 크리테오 광고가 주요 게재 및 매체 웹사이트에 우선적으로 게재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1. 고려: 트래픽 확보. 웹사이트와 앱으로 가치 있는 잠재 고객을 유도합니다.

크리테오 AI 엔진은 매달 10억 건 이상의 거래 데이터를 분석하며, 웹사이트 방문 & 구매 행동을 기반으로 가치가 높은 잠재 고객에게 광고를 표시합니다.

지능적인 상품 추천 기능은 고객의 방문과 관심을 유도할 확률이 가장 높은 상품을 자동으로 표시합니다. 유연한 타겟팅 기능은 크리테오의 커머스 데이터 세트나 기존 고객 및 잠재 고객 목록으로부터 오디언스를 구축합니다.

 

  1. 전환: 판매 촉진. 관심을 보인 고객의 구매를 유도합니다.

크리테오는 매일 350억 건이 넘는 구매 이벤트에서 120개 이상의 구매자 의도 신호와 15억 개 이상의 크로스 디바이스 ID를 매치해 관련성 높은 광고를 표시함으로써 , 구매 전환율을 향상합니다.

특가상품이나 관련 이벤트가 포함된 크리테오의 리타겟팅 광고는 고객들에게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지속적으로 상기시켜 줌으로써 ROAS를 최대 13배까지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다이나믹 광고를 통해 앱 사용자의 재방문을 유도합니다. 크리테오는 오프라인 구매 행동에 기반해 오프라인 고객들에게 광고를 표시함으로써 오프라인 매장과 웹사이트 간의 간극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